동물원 - 가까운 자연

정가 : 12,000

작가명 : 레이나 올리비에 글, 마들렌느 반 데 라드 그림

출판사 : 사파리

출간일 : 2013-07-29

ISBN : 9791155090442 / K37253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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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동물원 - 가까운 자연



나는 알아요 시리즈. 동물원을 관람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을 지식들이 담겨 있다. 특히 동물원에서 볼 수 있는 동물들의 특징과 생태를 흥미롭고 명쾌하게 설명해 놓았을 뿐 아니라, 함께 알아두면 좋을 추가적인 정보 및 상식을 정리해 두어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정보가 알차게 담겨 있어 마치 동물원에 가서 구경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동물들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동물원에서 어떤 노력을 하고 사육사는 동물들을 어떻게 구분하는지 설명되어 있어 흥미롭다. 또한 옛날 동물원과 오늘날 동물원의 다른 점과 동물원에서 일하는 사람들 그리고 동물원 수의사는 무슨 일을 하는지 등에 대해서도 설명해 놓아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



동물원과 가까워지는 즐거운 지식그림책!

아이들은 동물원을 무척 좋아한다. 친근한 동물들은 물론, 세계 각지의 다양한 동물들과 희귀한 동물들도 만나볼 수 있고, 동물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자연스레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동물원은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휴식을 주기도 하지만, 동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이끌어 내는 곳이기도 하다. 동물들이 보다 야생에 가까운 환경에서 살도록 보살피며 동물 보호와 번식, 연구를 위해 여러 시설을 갖추고 다양한 노력들을 기울이는 등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은 일들이 이루어지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린이들이 좋아하고 자주 가는 것에 비해 ‘동물원’에 대한 개괄적인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는 어린이 책은 흔치 않다. 그런 점에서 《나는 알아요_동물원》은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물론, 동물원에 가 본 적 있거나 궁금증을 가진 아이들을 위해 재미 있게 설명되어 있는 아주 특별한 책이 아닐 수 없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정보가 알차게 담겨 있어 마치 동물원에 가서 구경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동물들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동물원에서 어떤 노력을 하고 사육사는 동물들을 어떻게 구분하는지 설명되어 있어 흥미롭다. 또한 옛날 동물원과 오늘날 동물원의 다른 점과 동물원에서 일하는 사람들 그리고 동물원 수의사는 무슨 일을 하는지 등에 대해서도 설명해 놓아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



다양한 동물들이 모여 있는 신 나는 동물원

동물원은 어린이들에게 사자나 코끼리, 기린, 북극곰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교감할 수 있는 친근하고 익숙한 곳이다. 그런 까닭에 현장학습이나 소풍, 나들이 때 많이 찾는 장소다.

이 책에는 동물원을 관람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을 지식들이 담겨 있다. 특히 동물원에서 볼 수 있는 동물들의 특징과 생태를 흥미롭고 명쾌하게 설명해 놓았을 뿐 아니라, 함께 알아두면 좋을 추가적인 정보 및 상식을 정리해 두어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동물원이 단순히 사람들에게 보여 주기 위해 여러 동물을 모아놓은 곳이 아님을 알려 준다. 다양한 동물들이 어떻게 어울려 지내고, 멸종 위기에 놓인 희귀종들은 어떻게 새끼를 낳는지, 사육사들이 동물들의 건강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지 알려줌으로써 동물들도 우리와 다를 바 없는 소중한 생명체임을 직간접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그 밖에 갓 태어난 아기 동물들은 어떤 모습이고 자이언트 판다와 코알라는 어떤 먹이를 먹으며, 더운 나라에서 온 동물들은 추운 겨울에 어떻게 지내는지 평소 궁금했던 것을 차근차근 친절하게 설명해 놓아 동물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아이들은 야생에서 살던 동물이 인간 그리고 다른 동물들과 조화롭게 어울려 사는 동물원을 통해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동물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재미있는 조작과 활동 페이지, 오디오 CD로 재미 쑥쑥!

이 책은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동물원 안팎의 모습을 넓은 펼친 면으로 볼 수 있어 책 읽는 즐거움을 더했다. 접혀 있던 페이지를 활짝 펼치면 털 고르기를 하는 개코 원숭이, 온순해 보이지만 힘센 북극곰, 등에 커다란 혹이 달린 낙타, 부리 아래에 커다란 주머니가 있는 펠리컨,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사자 등 다양한 동물들과 관람객들로 북적거리는 활기찬 동물원의 모습을 넓은 그림으로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동시를 읽고 동물 가면을 만들어 보는 놀이 활동을 통해 앞서 배운 관련 지식들을 온전히 자기 것으로 습득할 수 있다. 부록으로 포함된 오디오 CD는 아직은 글 읽기가 서툴거나 책을 읽기 싫어하는 어린이들이 보다 쉽고 즐겁게 책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저자 소개

최재숙 (옮긴이)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발달심리를 공부했고,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꽃씨 하나가 꽃이 되려면’이 당선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 책을 만들었고 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줄 수 있는 글을 쓰는 일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 그림책 《우리 아이 좋은 버릇 길러 주는 동화》《일찍 온 새싹 요정》《유치원 가기 싫은 날》, 동화책 《하늘이 이야기》《새봄이 이야기》, 동시집 《놀이 동시》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벌레가 좋아》《로지에게 동생이 생겼어요》 등이 있습니다.


마들렌느 반 데 라드 (그림)
어린이와 동물을 사랑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현재 네덜란드 흐로닝언에서 살고 있으며 그림책과 아동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나는 알아요!> 시리즈의 《캠핑》, 《동물원》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레이나 올리비에 (글)
벨기에에서 중학생을 가르치다가 글을 쓰고 번역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모험 넘치는 글을 쓰기도 합니다.


신남식 (감수)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로 근무하며 야생동물의학을 가르쳤습니다. 현재는 명예교수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서울대공원 동물원장과 에버랜드 동물원장을 지냈고, 한국야생동물의학회 회장과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당신의 몸짓은 개에게 무엇을 말하는가?》, 감수한 책으로는 《동물과 친구가 되는 책》, 《동물원에서 생긴 일!》, 《정글의 동물》, 《나는 알아요 : 동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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